|
윤 후보는 이날 ‘석열씨의 심쿵약속’ 시리즈 30번째 공약으로 이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윤 후보 측은 항생제 과민반응을 비롯한 약물 알레르기는 유형이 다양해 구분이 쉽지 않고, 나타나는 증상이 환자마다 달라 정형화된 감지방식 및 진단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봤다. 이 때문에 알레르기 환자의 병력은 구급현장 및 응급처치 초기 단계에서 매우 중요한 단서라는 것이 윤 후보 측 설명이다.
이에 윤 후보는 사전에 알레르기 환자의 동의를 받아 지방 중소·개인병원 및 종합병원 응급실, 119구급대 간에도 문진표 및 의료 데이터를 공유하는 ‘전국 단위’의 네트워크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알레르기 환자에 대한 적시의 응급처치가 가능하도록 하고,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또 윤 후보는 이번 알레르기 환자정보에 대한 네크워크 구축을 향후 ‘개인 맞춤형’ 정밀의료서비스 제공으로 확산해 의료 빅데이터 구축 및 클라우드 기반의 다양한 의료정보시스템 보급 및 확산의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포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첫 TV토론 준비'](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2m/04d/20220204010002366000117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