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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에서도 온라인 뮤지컬 교육의 성공적 수행을 기반으로 교과와 연계한 뮤지컬 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사업 수행은 물론 뮤지컬 라이프 교육사업 브랜드화와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교육사업이 되도록 학교별로 신청을 받는다. 초·중학교 40학급이 선정될 예정이며, 중학교 1학년 자유학년제와 초등학교 5~6학년 교과연계 수업에 지원한다.
특히 뮤지컬 라이프는 맞춤형 기획과 연출을 통해 학생들이 시나리오 작성과 제작과정에 참여한다. 창작 뮤지컬 발표 등으로 오산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제시함에 따라 체계적인 뮤지컬 교육시스템 구축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찾아가는 공연 ‘아트데이트’는 초·중·고 학생들 눈높이에 맞게 공연 단체를 공모,역량 있는 예술단체를 선발해 학교로 찾아가서 공연하는 사업으로 이번에는 10개 학교를 지원한다.
조요한 대표이사는 “오산문화재단은 양질의 공연예술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구축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며 “문화예술교육으로 미래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찾아 뮤지컬 라이프와 찾아가는 공연 아트데이트가 큰 성과로 이어지도록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결과 통보는 22~23일 이뤄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문화재단 예술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