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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바람의나라:연 개발사 슈퍼캣 지분 8.99%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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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관 게임담당 기자

승인 : 2022. 02. 09. 18:23

라인게임즈가 바람의나라: 연 개발사로 유명한 슈퍼캣의 지분 8.99%인 2만2200주를 넥슨코리아에 매각했다.


슈퍼캣은 지난 2016년 김원배 전 대표가 설립한 개발사로, 라인게임즈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받았으며, 이후 2018년 넥슨과 바람의나라 IP계약을 체결하고 2019년 바람의나라:연, 네코렌드 그래니의 저택 등을 출시했다.


바람의나라:연 출시 이후 흥행에 성공, 2020년에는 46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최근에는 네이버제트와 합작법인 '젭(ZEP)'를 설립해 메타버스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매각 금액은 269억원이며, 처분 목적은 투자금 회수이다.

심민관 게임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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