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소방서,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돌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11010005425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02. 11. 12: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남 밀양소방서는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소방서는 코로나19로 인해 공식적인 행사 일정은 없으나 마을 단위의 소규모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이 실시될 것으로 예상돼 소방관서장 중심의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를 통해 초기대응체계를 강화하고 긴급출동태세를 확립해 만일에 있을 사고 발생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윤영찬 서장은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작은 불씨가 대형화재로 번질 우려가 크다”며, “유사시 신속한 현장대응활동을 통해 초기에 화재를 진압할 수 있도록 긴급출동태세를 유지하겠다”고 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