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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산시에 따르면 콜센터는 달라지는 방역·의료체계 관한 사항과 무증상 등의 ‘일반관리군’ 및 동거가족 재택치료 시 대응 요령 등을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시청 내에 설치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명의 직원이 상주하며 다음 달 31일까지 휴무없이 운영한다.
콜센터는 달라지는 △자기기입식 역학조사 △재택치료 모니터링 간소화 △자가격리앱 폐지 △자가격리 기준 변경 △재택치료자 비대면 진료방법 및 행동요령 등의 안내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콜센터 운영을 통해 변경된 방역·의료체계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등 민원 응대에 소홀함을 제로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맹정호 시장은 “시민들이 기존의 방역체계와 혼동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단 한 사람의 확진자도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