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천시,지역경제활성화 혁신적 관리로 코로나 경기침체 회복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13010005739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02. 13. 08: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역경제활성화 혁신적도구 4개분야 중점추진, 평가 및 인센티브로 추진 활력 뒷받침.
clip20220213081951
장덕천 부천시장(왼쪽에서 네번째)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했다./제공=부천시
경기 부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빠른 회복과 시민들의 온전한 일상회복을 위해 확장적 재정정책 기조에 발맞춰 지역경제활성화 혁신적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외부재원과 지방채발행 등 확장적 재원들 신속집행으로 지역 상공인들에게 신속히 수혈하는 한편, 자금이 시에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관내 기업 생산제품과 서비스 구매와 대형공사 관내기업 참여확대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혁신적 실행방안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선순환을 높이는 중점시책 4개 분야(△국·도비 등의 외부재원 확보 증대 △예산 신속집행, △관내기업 생산품 이용 확대 △대형공사 관내기업 참여 확대)를 연중 추진하기로 했다.

사업 추진은 자금 최종 지출부서인 회계과가 총괄한다. 예산법무과는 ‘외부재원 확보 및 신속집행’을, 회계과는 ‘관내기업 생산품 이용’을, 건축허가과는 ‘대형공사 관내기업 참여 확대’를 각각 분담해 실행한다.

성공적 사업 추진을 뒷받침하고 추진동력 배가를 위해 결과에 대한 평가와 추진부서와 직원에게 성과에 상응하는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향후 추진성과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면 부천도시공사 등 시 출자·출연기관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위드코로나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지만, 지역 소상공인들과 시민들이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금년도 재정이 확장재정 기조로 편성된 만큼 본 시책이 지역경제 회복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전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