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기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13010005897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02. 13. 11: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을 포함한 7개 연속 유산
독특하면서도 고대 문명 유형을 보여주는 인류 공통의 자산
사본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기대(1)
창녕 교동 고분군 전경/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에 소재한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사적)군을 포함한 가야고분군 7개의 세계유산 등재 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다.

13일 창녕군에 따르면 가야고분군은 2020년 9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신청 대상으로 선정됐다. 2021년 3월 유네스코 1차 관문을 통과해 등재 여부 결정만 남았다.
사본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기대(2)
창녕 송현동 고분군 전경/제공=창녕군
창녕에는 3개(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영산고분군, 계성고분군)의 지정고분군과 비지정 고분군 23개등 총 26개의 고분군이 있다. 이 중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은 창녕읍 교리 및 송현리 일대에 200여기 이상 분포하고 있는 대형 고분군이다.

가야고분군은 연맹의 독특한 정치체계를 유지하면서도 주변의 중앙집권적 고대국가와 대등한 관계를 유지하여 동아시아 고대 문명의 한 유형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으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인류 공통의 자산으로 계승·보존해야 할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