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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행안부 ‘주민생활현장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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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02. 1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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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9년 연속 지방재정 신속집행 도 평가 우수기관 선정
창녕군청 전경
경남 창녕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년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민복지서비스개편추진단은 주민의 욕구 충족과 지역사회 주민생활 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협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의 기초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했다. 창녕을 포함한 19개 자치단체가 최종심사를 통과했다.

군은 읍면 중심의 공공서비스 플랫폼 기능 강화를 위한 ‘마을이 함께하는 안녕 채움망’ 공모사업 신청서를 제출해 국비 5000만원을 확보했다. 이용자 중심의 통합적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읍면 중심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동행망-보듬망-짝궁망-채움망’의 네트워크를 구축 및 운영해 지역 실정에 맞는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읍면 종합상담 창구 운영△읍면 중심의 공공서비스 연계 협력 기능 강화△사례관리 민관협력망 구축 △‘사례관리-공동체-주민력’ 역량 강화 등 주민 편의와 지역사회 문제해결 관점에서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군민 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통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생활 현장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체들 간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찾아가는 보건복지분야 우수사례 경진대회 ‘공공서비스 연계협력 강화’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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