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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코로나19 재택치료 행정상담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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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02. 1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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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센터는 재택치료자 행동요령, 격리해제 등 행정업무,진료 및 의약품 등 의료서비스 등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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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곽상욱 시장(근무복 착용)이 재택치료 행정상담센터를 방문, 근무자와 이야기 하고 있다./제공=오산시
경기 오산시는 코로나19 재택치료 민원 대응을 위해 ‘코로나19 재택치료 행정상담센터’를 개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청 내 설치된 ‘코로나19 재택치료 행정상담센터’는 최근 오미크론 확진자 급증으로 인한 정부 방역대책 개편에 따라 재택치료자 행정처리 상담, 일반관리군 및 시민에게 정보 제공과 민원 처리를 담당하는 코로나19 상담 콜센터이다.

시청 직원 10명으로 구성된 행정상담센터 대표전화번호는 031-8036-8200이며 평일 09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한다. 상담센터에서는 재택치료자 행동요령, 격리해제 등 행정업무, 진료와 의약품 등 의료서비스 등 정보에 대해 상담 받을 수 있다.

곽상욱 시장은 “최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함에 따라 시민들이 방역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걱정과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며 “상담센터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올바른 정보를 제공받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향후 민원 수요와 관내 확진자 증가 추이 등을 고려해 전문상담인력 추가 증원과 야간과 주말에도 운영할 수 있도록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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