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산박물관 전시 ‘지역역사 유물’ 공개 구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20010010077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02. 20. 10: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구입 유물은 시 향토사 관련 유뮬 일체로 관심있는 개인,법인은 3.8일까지 시청에 매도 신청서 접수.
clip20220219203156
오산시청
경기 오산시는 오산박물관 전시·연구자료로 활용될 지역 유물 확보를 위해 오산과 관련된 옛 유물들을 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구입할 유물은 오산시 향토사 관련 유물(遺物) 일체로, 시 관련 인물 문학 관련 산물(문집, 산문, 수필, 시나리오 등)과 서화, 시 관련 고문서와 지방지, 고지도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오산시장과 누읍공단, 오산상공회의소, 오산역, 6·25 전쟁, 오산문화원과 항일 독립운동 관련 유물도 수집한다.

관심 있는 개인이나 문중, 법인은 3월 8일까지 매도신청서와 유물명세서 등을 시 문화예술과에 우편(8일 우편소인까지 유효)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내(오산소식>고시/공고란) ‘오산박물관 유물구입공고’를 참조하시면 된다.

시는 예비평가회의 서류 심사를 걸쳐 분야별 전문가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유물평가위원회에서 유물 구매 여부와 가격을 결정할 예정이다. 매도신청자와 유물 매매 계약 체결 후 대금을 지급하면 유물에 대한 소유권과 저작권은 오산시로 이전된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