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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함평군수, 대선 사전투표소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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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3. 0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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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함평군수(오른쪽 첫번째)가 3일 함평천지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사전투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제공=함평군
이상익 전남 함평군수가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3일 오후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상익 군수는 함평읍 함평천지종합복지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등을 찾아 운영장비 설치 현황과 코로나19 임시기표소 준비, 방역사항 등을 점검했다.

또 본인확인, 투표용지 발급 등 모의투표를 체험하며 투표 참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꼼꼼히 살폈다.

이 군수는 “철저한 준비로 투표업무 추진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해 달라”며 “민주주의의 꽃이 활짝 필 수 있도록 국민의 권리인 투표에 꼭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전투표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 동안 각 읍·면별로 설치된 9개의 사전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하며, 마스크를 착용하고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코로나19 확진 및 격리된 유권자는 사전투표 둘째 날인 5일 오후 5시부터 6시 전까지 사전투표소에 도착하면 투표할 수 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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