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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스마트진단시스템은 기업이 일반 현황과 재무, 채용 등의 정보를 입력하면 회사 역량 등에 대한 진단 결과와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앞으로는 이와 함께 전문가가 제공하는 솔루션 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다.
전문가는 정량 데이터와 함께 외부환경, 사업성과, 내부역량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해 준다. 기업은 10일 이내에 전문가의 종합 의견이 포함된 최종 진단 결과 보고서를 받아볼 수 있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올 하반기에는 AI기술을 도입해 진단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또 중진공은 향후 비대면 진단을 위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중소벤처기업의 접근성 제고를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