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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시회는 17일까지 3일간 열리며 조례안 6건을 심의한다.
주요 조례안으로 △서산시 화재폐기물 처리비 지원 조례안(안원기 의원) △서산시 폐기물처리시설 환경감시 조례안(최일용 의원) 등을 논의한다.
이연희 서산시의회의장은 “차기 정부는 서산공항과 중부권 동서횡단 철도, 가로림만 해양정원을 공약으로 내세웠다”며 “지역 발전을 위한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 만큼 발빠르게 대응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유류, 비료, 농약 등 농자재값 안정화 및 농업 용수 확보 등 농민들에 대한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