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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돌봄교실은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맞벌이 부부의 자녀를 대상으로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운영 시간을 기존 17시에서 19시로 2시간 연장했으며,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돌봄교실 운영 전반 △애로사항 △비상벨 작동유무 △당직전담사 근무 및 미근무학교의 안전관리 방안 △급·간식 관리 실태△돌봄안전도우미 자원봉사자 신청 학교의 애로사항 △코로나19 관련 안전 및 방역 체계 등이다.
이번 현장점검은 운영 시간이 늘어난 돌봄교실의 안전한 운영과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김정희 교육장은 사전 준비 상황을 촘촘히 점검하고, 안정된 운영을 당부하고자 직접 현장점검 및 방문에 나섰다.
김정희 교육장은 “늦은 시간까지 우리 아이들의 돌봄을 살피는 돌봄전담사의 노고를 격려하며, 또한 계속되는 코로나19에 대한 방역관리에도 철저히 대비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교실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