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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석 예비후보자는 창녕군수 출마의 뜻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새로운 희망의 창녕”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춘석 예비후보자는 “군정을 맡게 되면 가장 시급한 문제인 인구감소에 대한 인구정책 중.장기계획을 마련하여 적극행정을 통해 살고 싶은 창녕이 되도록 여건을 마련하여 창녕군 인구가 증가세를 타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경남도 및 중앙부처를 수시로 찾아가 적극적인 소통으로 많은 예산을 확보할 것이며 창녕군의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까지 창녕군이 추진하고 있는 주요 군정방향을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키겠다며 행정조직을 능률적으로 운용하여 군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겠으며 공직자들이 소신있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창녕은 미래가 있고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리적 여건을 갖추고 있기에 이미 계획이 되어 있는 2030창녕군 발전계획의 주요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한단계 도약하는 창녕건설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김춘석 예비후보자는 창녕군과 경남도청, 재선 군의원 등 한평생 공직에 몸담아 온 ‘행정전문가’이며, 43여년간의 풍부한 행정경험과 노하우로 ‘발로 뛰는 세일즈 군정’ ‘행정에 경영마인드 도입’ ‘군민과 소통하는 군수’ 란 슬로건으로 변화와 개혁을 내세우고 있다.
주요 공약사항으로는 ‘산업철도 연장, 역세권 첨단물류단지 조성’ 등 7개 분야 127개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김춘석 예비후보자는 창녕군 이방면 출신으로 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 졸업한 학구파로, 창녕군의회 제7.8대 군의원, 옥야중,고등학교 총동창회 회장, (사)행복드림후원회 운영이사, 민주평화통일회의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