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의원은 지난해 '부천시 공동주택 노동자 인권 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을 성과로 인정 받아
 | clip20220317033507 | 0 | | 정숙 부천시의원(가운데)이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2년 전국여성지방의원 의정활동 우수사례 공모 시상식’에서 기초의원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부천시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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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숙 경기 부천시의원이 16일 국회의사당 내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된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주관 ‘2022년 전국여성지방의원 의정활동 우수사례 공모 시상식’에서 기초의원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여성지방의원 의정활동 우수사례 공모는 올해 5회째로 여성정치참여에 대한 긍정적 여론 형성과 우수 의정활동 사례 공유·전파를 위해 여성 지방의원들의 우수 의정활동을 생활정치, 평등정치, 맑은정치 등 3개 분야로 발굴하고 있다.
양정숙 의원은 지난해 5월 부천시 공동주택 노동자 인권 증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이 조례를 우수사례 공모에 신청해 ‘노동자 인권 증진에 기여하는 근거 마련’이라는 성과를 인정받았다.
양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생활밀착형 편의 조례, 사회적 약자 지원 및 보호 조례, 여성 지원 조례 제정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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