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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관내 영유아 가족 및 단체, 보육 교직원이 농업과 환경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관련 활동에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 위해 추진됐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영유아 가족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농업·환경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며, 남양주시어린이집총연합회와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정보 교류와 프로그램 홍보 활동 지원에 협력할 예정이다.
용석만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농업기술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들이 농업과 환경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 이후 관계자들은 농업기술센터 시설 투어에 참여하며 영유아들을 위한 교육 환경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