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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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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03. 2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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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들은 예산집행 적절성, 적법성은 물론 재정운영 합리성 등을 면밀히 분석, 효율적 예산운용 방향 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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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김장환 전 공무원, 김명철 의원, 장인수 의장, 손정환 전 시의원, 김태훈 세무사, 최문식 전 공무원이 오산시 의회 2021년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오산시의회
경기 오산시의회는 21일 본회의장에서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했다.

결산검사 위원으로는 김명철 의원, 손정환 전 의원, 김태훈 세무사, 김장환 전 공무원, 최문식 전 공무원 등 민간 전문가 5명이 선임됐다.

결산검사위원들은 오는 4월 6일부터 20일 동안 집행부에서 작성한 2021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성과보고서, 공유재산·물품 및 기금 결산 등 검사와 관내 주요 건설사업장 방문을 통해 예산집행 문제점은 없는지 확인하게 된다.

장인수 의장은 이 자리에서 “예산 편성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결산이라고 생각하며, 위원 여러분은 지난 1년 오산시 예산집행이 목적대로 적법하게 집행되었는지,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되는 것은 없는지 확인하고 발전적 예산집행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으셨기에 철저한 검사와 분석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하였다.

대표위원 김명철 의원은 “예산집행의 적절성과 적법성은 물론 재정운영 합리성 등을 면밀히 검토 분석해 이를 통해 향후 오산시가 건전하고 효율적인 예산운용을 할 수 있도록 방향 제시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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