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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학생총선거는 온라인 투표를 통해 총학생회를 선출했다.
‘동행’과 ‘한 걸음 더 나아갈 총학생회’를 슬로건으로 내건 38대 총학생회는 학우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대변하며 3개의 캠퍼스와 하나돼 발 맞춰 걸음을 걷는다는 의지를 표방하고 있다.
38대 총학생회 출범식은 23일 아산캠퍼스 벤처산학협력관 국제회의실에서 김대현 총장을 비롯해 각 단과대학장, 학생회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소한의 인원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김대현 총장은 축사에서 “올해로 건학 44년을 맞는 우리대학의 발전에 학교와 총학생회가 구심점이 되어 밝은 미래를 향해 함께 동행하자”고 말했다.
최재영 총학생회장(경영학부 3년)은 “코로나19 시대에 막중한 사명을 맡겨주신 학우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학생권익증진을 위한 재학생과의 소통을 구현해 가장 앞서가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앞장서겠다”며 “학우들이 원하는 올바른 방향, 진리와 정의가 있는 학생회의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