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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에 따르면 2022년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 공모사업은 ‘메타버스 타고 떠나는 미얀마 스쿨(메미스쿨)’로 현재 미얀마 사태로 학업 중단과 생활 전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얀마 청소년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이용한 ‘글로벌 비대면 국제학교’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국내 청소년들과 함께 운영한다.
오는 6월까지 운영될 ‘메미스쿨’은 미얀마 청소년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한국어 교육을 기본으로 K-POP, K-뷰티, 홈트레이닝 등 6개 과목과 현재 UN과 국제사회의 최대 공동목표인 SDGs(지속가능 개발 목표) ‘환경, 건강, 성평등, 기후’ 등 4가지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프로그램으로, 모든 것이 생소하고 어렵지만 한국문화를 널리 해외로 알릴 수 있다는 자긍심을 갖고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