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의성소방서에 따르면 소방대원들은 작은 그림편지지만 입가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비타민과 같은 활력소를 줬다.
봉양119안전센터는 “어린이의 진심을 담은 응원 메시지를 받아 소방공무원으로서 자긍심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용감하고 멋진 모습으로 소방활동을 펼쳐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의성소방서는 아이들 편지와 그림을 전시하고 전직원이 감사의 마음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