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주 웹케시 대표(왼쪽부터) 와 송치영 한국산업용재협회 회장이 지난 6일 서울 중구에 있는 한국산업용재협회에서 열린 ‘경리업무 자동화·업무 편의 증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웹케시
웹케시는 7일 한국산업용재협회와 ‘경리업무 자동화·업무 편의 증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용재협회는 1975년 설립돼 50년의 역사를 가진 단체로 3000개의 회원사를 두고 있다.
이번 협약 이후 웹케시는 한국산업용재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경리 전문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경리나라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협회와 함께 추진해나간다. 웹케시와 한국산업용재협회는 △회원사 대상 AI경리나라 마케팅 확대 △AI경리나라 대외 홍보·광고 진행 △AI경리나라 사용자 교육 △전문 컨설턴트의 경리업무 컨설팅 등의 협력을 이어나간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한국산업용재협회와의 적극적인 공동 마케팅으로 산업용재 기업의 경리 업무 자동화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