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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은 최근 종영한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에서 의사이자 골프에 열정적인 캐릭터 차미조 역을 맡았다. 골프연습장에서 골프를 치거나 상대 배우와 골프장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자주 등장했다. 특히 연습장에서 입은 핑크 컬러의 골프복과 골프장 데이트에서 선보인 화이트 컬러의 ‘맥케이슨’ 골프웨어는 드라마 방영 후 ‘손예진 골프복’이란 타이틀이 붙었다. 봄 라운딩 시즌을 맞아 손예진이 착용한 골프웨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손예진은 평소에도 골프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일 방영된 KBS 2TV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현빈과 손예진은 사석에서도 대화가 잘 통했고 골프라는 공통분모가 두 사람은 더욱 가깝게 만들어줬다”는 현빈, 손예진 커플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소개되기도 했다. 현빈, 손예진이 결혼 전 함께 운동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열애 기사가 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