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융합형 공학인재 양성지원사업은 공과대학 스스로 공학교육 혁신을 위한 방향을 수립하고, 산업계 수요와 대학 특성에 맞는 공학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창의적 공학인재 양성 및 공학교육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공모된 사업이다.
동서대는 2012년도 2단계 10년 사업을 통해 산업수요에 대응하는 장·단기 특화프로그램 및 캡스톤디자인과 현장실습 등 현장실무형 교육프로그램에 이어 이번 3단계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학교 관계자는 “2022년도부터는 초융합 시대를 선도하는 IoT 가전 창의인재양성을 목표로 수요기반 미래 신산업 교육과정, 캡스톤디자인, 통시적 자기주도학습, 기술창업 기반 조성, 공학교육혁신 성과를 확산함과 동시에 산업분야별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연계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10대 미래 신산업에 필요한 산업수요 맞춤형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