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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1보도자료를 통해 “청소년미래진로센터를 설립하여 4차 산업혁명을 향한 청소년의 자기주도성과 창의성 기반을 둔 ‘미래세대를 위한 진로플랫폼’을 제공하겠다”며 약속했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전라북도 청소년들에게 공공, 산학이 함께하는 사회의 지지망 속에서 스스로의 경로를 모색하고 사회에 참여해 새로운 공공성을 만들어갈 지식과 경험을 쌓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디지털 혁신 교육센터를 설립, 학령기 맞춰 게임, 메타버스 등을 활용한 흥미유발단계부터 기본과정, 전문과정까지 체계적 코팅 교육프로그램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공약은 DNA(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중심으로 촉발된 4차 산업혁명의 성패는 인재 양성과 기술혁신에 달려 있다. 이미 디지털 대전환은 현실이 되었고, 현장에서는 소프트웨어 인력, 코딩 인력, 프로그래머 등 디지털인재 부족을 호소하고 있다”면서 디지털 혁신 교육센터 설립 배경을 설명했다.
2021년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 따르면, 15세~18세 청소년의 61%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청소년기 건강한 노동환경을 지원하고 현금 지급 방식의 자산형성 지원의 내일적금, 교통비 지원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아르바이트 청소년을 위한 내일 적금 및 교통비 지원, 고용·노동 상담소를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도내 편부모 및 조부모와 함께 하는 아동·청소년 및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자녀들을 그들이 거주하는 시·군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도차원에서 보호시스템을 구축하고, 다양한 학습지원을 위한 바우처 사업을 확대하겠다”면서 “이와 함께, 도내 소아청소년 중환자 및 만성질환에 처해 있는 소아청소년들에게 24시간 안심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시스템을 구축해 아이들의 건강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러면서 “도내 다문화가족 아동의 돌봄·교육과 다문화가족 청소년들의 맞춤형 진로 지도를 시·군 지자체와 함께 긴밀히 협의해 더욱 강화하고, 도내 28개 지자체 운영 캠핑장에 어린이 놀이시설을 설치해 온 가족이 안전하고 즐거운 캠핑을 할 수 있는 가족캠핑장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농촌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동아리 활동을 시·군과 협의해 지원하고, 외진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들의 방과 후 귀가 교통편의 방안을 도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관영 예비후보는 군산 출신으로 사법고시, 행정고시,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하고, 재정경제부 사무관, 변호사, 재선(제19~20대) 국회의원과 교섭단체 원내대표를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