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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관광공사, 신중년·경단녀 대상 관광분야 취업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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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승인 : 2022. 04. 2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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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한국관광공사] 신중년 걷기여행 실무자 양성과정 포스터
한국관광공사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신중년(만 45~64세)과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2022년 관광분야 취업연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는 걷기여행 실무자, 무장애여행 가이드, 로컬여행 호스트, 관광정보통신기술(ICT) 실무자 양성 프로그램이 기획되고 이론과 현장실습이 병행된다. 특히 대상별, 수준별 체계적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신중년, 경력단절여성 그룹, 경력자 위주의 심화반, 전직자 위주의 기초반으로 나눠 교육이 실시된다. 교육 장소 역시 수도권뿐 아니라 지역소멸 및 인구감소 위기지역, 취업에 연계할 수 있는 관광기업이 소재한 지역 등이 고루 반영됐다.

해당 교육은 오는 10월까지 약 200여 명을 대상으로 8회에 걸쳐 운영된다. 5월 중순 시작되는 1, 2회차 과정 교육생은 5월 8일까지 모집한다.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공고/공모’ 또는 취업지원 플랫폼 ‘워크위즈’에서 신청 가능하다.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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