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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병 어린이 치료비 모금 캠페인은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2000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대표 사업으로,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캠페인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2019년부터 후원을 시작, 현재까지 총 1억1100만원을 지원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화식 하나금융나눔재단 상근이사는 “자라나는 어린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할 수 있기를 응원한다”며 “하나금융 임직원들과 조계종 관계자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린 환우들과 가족들에게 희망의 빛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보인 스님은 “하나금융나눔재단의 귀한 마음을 난치병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재단의 난치병 어린이 치료 지원 캠페인에 보여준 지속적인 관심을 환아와 가족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난치병 어린이들의 출발과 밝은 앞날을 위해 함께 걸어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