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하나금융나눔재단, 조계종복지재단에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21010012586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22. 04. 21. 10: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치료비 3000만원 전달...누적해서 1억원 이상 지원
clip20220421063049
조계종사회복재단 대표이사 보인 스님과 김화식 하나금융나눔재단 상근이사와 환담을 나누는 모습./제공=조계종
대한불교조계종은 하나금융나눔재단 관계자가 전날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을 찾아 대표이사 보인 스님에게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 모금 캠페인은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2000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대표 사업으로,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캠페인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2019년부터 후원을 시작, 현재까지 총 1억1100만원을 지원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화식 하나금융나눔재단 상근이사는 “자라나는 어린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할 수 있기를 응원한다”며 “하나금융 임직원들과 조계종 관계자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린 환우들과 가족들에게 희망의 빛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보인 스님은 “하나금융나눔재단의 귀한 마음을 난치병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재단의 난치병 어린이 치료 지원 캠페인에 보여준 지속적인 관심을 환아와 가족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난치병 어린이들의 출발과 밝은 앞날을 위해 함께 걸어가자”고 말했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