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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펀 그라운드 퇴계원 4월 30일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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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22. 05. 0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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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화의 새로운 트렌드’
남양주시, 펀 그라운드 퇴계원 4월 30일 운영
남양주시가 청소년 복합문화 공간인 ‘펀 그라운드 퇴계원’ 운영을 4월 30일부터 시작했다. /제공=남양주시
경기 남양주시는 청소년 문화 공간 혁신을 위해 올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조안면, 진접읍, 퇴계원읍, 진건읍 4개 지역에 펀 그라운드(Fun Ground)를 조성 중인 가운데 지난달 30일 펀 그라운드 퇴계원의 운영을 시작했다.

펀 그라운드는 청소년들이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쉬고 놀면서 또래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의미 있는 여가를 보낼 수 있는 청소년 중심의 복합 문화 공간으로 4개 지역에 각각 다른 콘셉트와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이번에 가장 먼저 문을 연 펀 그라운드 퇴계원은 연면적 124㎡에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옛 파출소 건물을 활용해 감성·활력 충전 공간으로 리모델링됐다. 1층과 2층에서는 영화 감상과 스터디 모임 등이 가능하며, 옥상 휴게 공간에서는 루프탑 카페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펀 그라운드 퇴계원은 휴관일(월요일)을 제외하고는 매일 오전 10시에 문을 열어 평일과 토요일은 오후 9시까지, 일요일과 공휴일은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태블릿 PC, 웹툰, 보드게임, 파티 소품 등이 비치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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