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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매출은 2663억원으로 104.69% 증가했다.
기존 모바일·PC온라인 게임 매출의 안정화에 효율적인 비용 집행, 개발력 내재화가 이뤄진 것이 영업이익과 매출 증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비게임 부문인 기타 매출의 약진이 전체 매출에 유의미한 효과를 끼쳤다는 설명이다. .
모바일 게임 부문은 ‘오딘:발할라 라이징’의 국내 매출 안정화와 대만 출시에 기반해 전년 동기 대비 195% 증가한 약 177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 첫 진출을 한 ‘오딘’은 인지도가 낮은 신규 지식재산권(IP)임에도, 지난 3월 말 대만 출시 후 한 달 동안 약 5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확장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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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VX의 지속 성장과 세나테크놀로지의 안정적인 매출에 힘입어 기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94% 증가, 약 745억원을 달성,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전체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유력 타이틀들의 글로벌 진출과 함께 대작 신작들의 순차적인 출시를 통해 제 2의 도약을 도모한다. 여기에 글로벌 IP 확보와 차별화된 블록체인 플랫폼 사업을 통해 추가 성장을 이끈다.
카카오게임즈는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의 국내 출시와 수집형 RPG ‘에버소울’, MMORPG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를 비롯해 PC온라인 생존게임 ‘디스테라’, 엑스엘게임즈의 모바일 신작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이 순차적으로 출시를 준비 중이다.
아울러 개발력을 보유한 글로벌 유망 스튜디오에 지분 투자를 진행해 라인업을 강화하고 게임뿐 만 아니라 비게임 부문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역량을 확충한다는 예정이다.
보라네트워크를 통해 메타보라의 ‘버디샷’, 엑스엘게임즈의 ‘아키월드’, 크래프톤의 자회사 라이징윙스의 ‘컴피츠’ 등 연내 10여개의 게임 출시를 준비 중이다. 그 외에도 국내외 거버넌스 카운슬과의 협력을 통해 ‘게임’,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를 선보이며 보라 플랫폼 생태계 환경을 해외 시장까지 확장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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