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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만 영광군수 예비후보, “스마트 축산 영광 이루어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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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5. 0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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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만 영광군수 예비후보/제공=강종만 영광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강종만 전남 영광군수 예비후보는 6일 영광군 축산업의 발전과 종사자들을 위한 ‘스마트 축산 영광’ 공약을 발표했다.

강 예비후보는 축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면서 ‘축산농가 경영 안전 강화’ ‘미래 축산업 경쟁력 강화’의 두 가지 측면으로 분류·제시했다.

먼저 “축산농가 경영안전 강화를 내세우면서 △소농직불금 인상 △사료구입비 일부 지원 및 공공비축제 도입 △가축 살처분 농가 보상 현실화 △후계축산인 상속공제 한도 상향 및 공제대상 가축 포함 △경축순환농업, 가축 분료 지원화 사업 지원 등 5가지의 세부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축산농가의 경영과 안전을 강화하고 전염병 등과 같은 사고로 위기를 맞은 축산업 종사자들의 사기를 고취 시키며 보상을 현실화하여 재도약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미래 축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위해 △스마트 축사 보급 확대와 자동무인화, 환경개선, 태양광시설 설치 지원 △기술축산업 연구 및 육성 지원 △가축전염병 AI(인공지능) 방역 시스템화는 축산업의 미래를 위해서 반드시 도입해야 할 공약이다”면서 “첨단화 시스템의 도입을 통해 축산업 종사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효과적인 수익실현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축산업 종사자를 위해 ‘스마트 축산 영광’은 매우 중요하다”며 “현 축산업의 안정과 미래를 동시에 도모하며 축산업을 선도할 고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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