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희망도시 역동적인 양산. 시민의 삶의 질과 행복지수 높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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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장은 지난 7일 국민의힘 양산시 갑 당협사무소에서 윤영석(양산시 갑) 국회의원이 이양수 후보에게 전수했다.
이 후보는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표창장을 전수받고 “정권교체를 위해 최선을 다했던 열정으로, 물금·원동을 경남의 1등 명품 도시로 만들고, 양산시와 경남도의 가교역할을 통해 오롯이 양산 발전만을 생각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후보는 앞서 도의원 출사표를 던지며 “유년 시절과 학창시절을 보냈던 이곳 물금·원동의 고향 발전을 위해 전임시장 비서실장 재임 시절의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과 공감하고 소통해 ‘새로운 희망의 도시, 역동적인 양산’을 만들고 시민들의 삶의 질과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앞장서겠다’ 고 밝힌 바 있다.
이 후보는 국민의당 양산시 광역의원 경선(제2선거구· 물금.원동)에서 단수 후보로 확정돼 6.1지방선거 양산시 경남도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임정섭(55) 전 시의원과 양자대결을 벌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