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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는 이병희 도의원와 김병태 무소속 밀양시장 예비후보, 항걸연 무소속 도의원 예비후보 와 지지자 150여명이 함께하며 박영배 예비후보의 필승을 다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24년 동안 언론인으로 종사하면서 행정,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배우고 익힌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민들과 함께 행복한 밀양을 꿈꾸며 봉사의 길을 걷고자 밀양시 나 선거구 삼문·내일동 지역 시의원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다고 신고했다.
이어 그는 공정과 상식을 외치던 국민의힘 공천을 신청했으나 불공정 경선으로 지역정가에 소문으로 떠돌던 인사들이 공천을 받는 것을 보고 신뢰할 수 없는 국민의힘에서 탈당해 힘들고 어렵지만 시민만을 바라보며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시민을 섬기고 소통하며 지역발전과 지역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초심으로 주거, 환경, 교육의 중심지 삼문동에 △상설 영유아 장난감 도서관 신설 △어린이 영어도서관 신설 △다목적 어린이 놀이터 조성 △수변공원 친환경체육시설 과 편의시설 등을 강화하고, 전통과 문화의 중심지 내일동에 △전통시장 주차시설 및 휴게시설 확충 △노인복지회관 건립 등을 공약으로 내놨다.
박 예비후보는 자신을 믿고 밀어주면 4년 동안 신바람 나는 삼문동과 내일동을 만드는 디딤돌이 되겠다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박 예비후보는 현 삼문동 청년회장, 미리벌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밀양나눔장학회 차기회장, 밀양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밀양시보육심의윈원회 위원장으로 지역봉사단체 등에서 왕성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