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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기재부 2차관에 최상대 예산실장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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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초롱 기자

승인 : 2022. 05. 09. 15:30

주요보직 섭렵한 정통 예산통
예산총괄과장·예산실장 거쳐
최상대
윤석열 정부 초대 기획재정부 2차관에 최상대 예산실장이 내정됐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9일 기재부를 비롯한 부처 차관들과 대통령비서실장 직속 부속실장 등을 발표했다.

최 차관 내정자는 서울 출신으로 연세대 경제학과, 서울대 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 후 제34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했다. 기재부 복지예산과장과 예산정책과장, 예산총괄과장, 재정혁신국장, 사회예산심의관, 예산총괄심의관, 예산실장 등 예산·재정 분야 요직을 거쳤다.

△서울(57) △서울고·연세대 경제학과·서울대 대학원 행정학과 △행정고시 합격(34회) △기획예산처 재정기획국 사회재정과 서기관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파견 △대통령 경제금융비서관실 행정관 △기획재정부 복지예산과장 △예산정책과장 △예산총괄과장 △세계은행 파견 △기재부 정책기획관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비서관(일반직고위공무원) △비서실장 △재정혁신국장 △사회예산심의관 △예산총괄심의관 △예산실장
임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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