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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호 밀양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500여명 지지자들과 압승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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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05. 15.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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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허브도시 밀양 위해 최선다할 것
오직 밀양만 생각하고, 밀양 발전을 위해 열정을 불태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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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일호 밀양시장 후보가 1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혼신을 다해 밀양을 영남권 허브도시로 만들고, 밀양의 미래 100년을 앞당겨 밀양 르네상스 시대를 만드는 역할을 하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오성환 기자
6.1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박일호 경남 밀양시장 후보가 지난 14일 내이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영남권 허브도시 밀양 건설’을 약속하면서 지지자들과 함께 압승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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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박일호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국민의힘 공천을 받은 기초·광역·비례대표 의원 후보들이 함께 자리를 하면서 6.1지방선거 필승 결의를 다지고 있다./오성환 기자
이날 개소식에는 조해진 국회의원, 김재구 경남대 교수, 박맹언 교수, 이상조 전 밀양시장, 이병희 도의원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 축사와 격려사 등을 통해 박일호 후보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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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조 전 밀양시장이 14일 박일호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면서 시장 재임시절 박일호 후보가 환경부 공무원으로 있을때 그의 도움으로 현 밀양의 환경시설 기초를 다졌다며, 그와의 인연을소개하고 있다. 이 전 시장은 박 후보가 3선 시장을 넘어 국회의원 등 더 큰 정치를 해야 할 사람이라며 그를 치켜세웠다./오성환 기자
이상조 전 시장은 밀양시장 재직시절 박일호 후보와의 인연을 소개하면서 “현재 밀양의 환경시설은 박 후보가 환경부 공무원으로 재직시 밀양을 위해 노력해 준 결과물이다. 박 후보는 밀양의 인재중 인재다. 3선 시장을 넘어 국회의원도 하고 앞으로 밀양을 위해 더 큰 일을 해야 할 사람이다. 압도적으로 지지하자”고 촉구하며 박 후보를 치켜세웠다.

박일호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민선8기에는 새로운 밀양 미래 100년의 핵심사업을 가시화해 ‘밀양르네상스 시대’를 활짝 펼쳐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지난 8년동안 구축해 온 나노산업과 관광휴양, 친환경, 교통중심, 명품 교육,부자 농촌 도시의 인프라를 확충시켜 나가겠다”고 시민들과 약속했다.

더불어 도약하는 지역경제와 미래지향 가치농업을 위한 공약 실천을 약속한 박후보는 밀양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앞당기기 위해 다시 한 번 압도적인 지지로 선택해 줄 것을 호소하면서 국내외 어려운 경제여건에 밀양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첨단산업의 육성과 미래먹거리 성장동력을 조성해 나노피아 꿈의 도시를 만들어 첨단경제도시를 만들겠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박 후보는 밀양시 하남읍 백산에서 출생해 백산초·동명중학교를 졸업한 밀양 토박이로 민선 6~7기 밀양시장으로 당선돼 ‘오직 밀양발전과 시민이 행복한 밀양’을 만들기 위해 지난 8년간 혼신의 힘을 다해 많은 성과를 이뤘다.

박일호 밀양시장 후보는 오는 19일 내일동 관아 앞에서 시민들과 함께 출정식을 갖고 공식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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