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과 함께 지역발전 이룰터,
당선돼 군민의 자존심을 되찾겠다
|
개소식에는 이칠봉 창녕군의회 의장, 무소속으로 지방선거에 출마한 한정우 군수, 신용곤 도의원 후보, 홍성두 군의원
|
한 창녕군수 후보는 축사를 통해 “추영엽 의원은 누구보다 군민들과 가까운 곳에서 열심히 일한 군 의원으로 창녕의 일꾼으로 의정대상을 받았다. 이런 일꾼이 왜 공천을 받지 못했겠느냐고 반문하며, 이는 민의를 저버린 국회의원의 잘못된 공천 결과로 군민을 무시하고 자존심을 짓밟은 행위다”며 “추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그들에게 민심의 무서움을 일께어 주고, 창녕인의 자존심을 되찾아야 한다”며 추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추 후보는 “주민의 대표를 뽑는 일에 군민을 여론을 무시하고 경선없이 불공정한 공천을 한 지역 국회의원을 비판하며 그들로 부터 군민의 자존심을 되찾고, 공정과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무소속 출마를 하게 됐다”고 토로했다.
이어 “할 일 많은 창녕엔 일 잘하는 추영엽이 필요하고, 재선에 당선된 추영엽은 군민과 함께 지역발전을 함께 이루겠다”며 “청년 일꾼! 추영엽을 전폭적으로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추영엽 후보는 창원대학교에 재학중이며 (사)행복드림후원회 이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제 8대 창녕군의회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왕성한 의정활동과 사회단체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