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우 후보 창녕군민과 함께 미래 50년, 다음 세기 번영 제일의 창녕 시대를 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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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에서는 국민의힘 공천을 받은 김부영 창녕군수 후보와 시, 도의원 후보, 한정우 무소속 후보와 무소속 시,도의원 후보들이 각각 합동유세로 지방선거의 포문을 열었다.
김부영 군수 후보 등 국민의 힘 후보들은 남지읍에서 시작해 창녕읍으로 한정우 군수 후보 등 무소속 후보들은 창녕읍에서 남지읍으로 선거유세를 이어갔다.
◇국민의힘 김부영 후보 선거 출정식
국민의함 김부영(56) 창녕군수 후보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선거 첫날인 19일 오후 2시 남지읍 시장 사거리를 시작으로 5시 창녕읍 군청 앞 사거리에서 지금까지 한 번도 시도하지 않은 ‘찾아가는 출정식’을 갖고 위대한 창녕 건설을 위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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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정식 국민의힘 후보의 전 유세차량을 이용한 거리 홍보와 유세로 김부영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출정식에는 박완수 도지사 후보 선거운동원 등 국민의힘 도의원, 군의원 후보도 함께해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김부영 군수 후보는 ‘다양한 행정 경험과 잘 준비된 군수 후보’임을 강조하고 “당선되면 과도한 의전 탈피와 진영 편 가르기를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출정식에 찬조 연설자로 나선 지역구 3선의 조해진 국회 교육위원장과 김정권 전 한나라당 사무총장 등은 “창녕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힘 있는 여당 군수 후보를 꼭 당선시켜달라”고 호소했다.
김부영 후보는 “고입, 대입 검정고시와 부산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고암면 계팔마을 이장, 새마을협의회장, 제9대, 10대 경상남도의원, 제20대 대통령선거 윤석열 후보 창녕선거 대책 공동본부장으로 활동했다”며 “오늘에 이르기까지 농업에 종사하면서 지역 애로점을 해결하기 위해 읍·면·마을을 발로 뛰어다니며 누구보다도 창녕지역의 실정을 잘 아는 사람”이라고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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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무소속 창녕군수 후보 한정우(창녕군수)는 19일 오후 2시 창녕읍 오리정사거리에서 선거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이병희 경남도의원, 임재문 전 창녕군의장, 권유관 전 경남도의원 등 전현직 창녕군 출신 및 지역 저명인사를 비롯해 창녕군 지역 지방선거 후보자들과 군민, 국민의힘 당원 등 수많은 지지자들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뤘다.
이병희 도의원은 “4년 전 창녕군수 공천 경선을 시킨 밀양·의령·함안·창녕의 당시 지역위원장이 바로 나였다”라면서 “한정우 군수가 당시에도 능력·도덕성·애당심 무엇 하나 부족한 점이 없었고 그건 4년이 지난 지금도 마찬가지다” “오히려 일 잘한다고 검증됐다고 생각한다. 능력 있는 현역 군수를 경선에서 제외한 것은 조해진의 조로남불”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출정 연설에 나선 한정우 군수는 “우리 창녕은 일제 강점 시대에도 6.25 한국전쟁 당시 국란 호국의 성지이며 3.1 독립 운동의 발상지”라며 “이번 선거는 창녕의 공정과 정의를 지키는 선거이기에 반드시 압도적으로 이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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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 후보는 “창녕 군민과 함께 이뤄낸 민선 7기의 눈부신 성과들과 공약 이행률 97.8%의 숫자가 군민 여러분께 모든 걸 말해주리라 믿는다”며 “창녕의 새로운 성장과 번영의 원년을 열겠다. 한정우가 승리로 군민의 자존심을 반드시 올바로 세우겠다”고 말해 지자들로 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덧붙혀 “대합산단산업선 조기건설과 칠원-현풍간 고속도로 6차선 확장, 남지 합강교 건설, 국도 79호선 개설,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가야문화유적 테마파크 조성 등 창녕의 체질을 확실하게 바꿀 핵심사업들”이라면서 “이제 막 시작된 사업들은 사업을 계획하고 이제 막 시작한 일꾼이 매듭을 지어야 한다”, “한정우가 창녕군민과 함께 미래 50년, 다음 세기 번영 제일의 창녕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정우 후보는 ‘지성감민으로 우문현답’ 군정을 이끌며 더 큰 창녕 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한 한정우를 선택해 짓밟힌 창녕의 자존심을 되찾고 ‘창녕 발전 50년 미래를 함께 꿈꾸자’며 한정우의 두 손을 꼭 잡아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