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시민행복 위한 인사혁신·시정개혁 계속”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26010015987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2. 05. 26. 16: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유-시장 재임 중 직원과 대화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는 26일 메세지를 통해 “인천시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각종 현안 사항을 해결해 시민이 행복한 인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300만 시민을 위해 묵묵히 역할을 다하는 인천시 공무원, 공사·공단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현재 오피스텔 신관 청사의 엘리베이터와 주차장 부족 등으로 인해 겪는 민원인과 직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8년 중단된 운동장 신청사 건립을 당초 계획대로 재추진해 청사부족 문제에 대해 근본적으로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유 후보는 특히 “부당한 인사와 갑질 문화를 근절하고, 무보직 서기관(사무관) 도입, 처우?근무환경 개선 등을 포함한 인사혁신을 위해 시장 직속으로 직원대표가 참여하는 ‘인사운용 및 제도혁신 개선 T/F’(가칭)를 구성하는 등 인사혁신을 추진할 것”이라며 “공사?공단 직원의 처우개선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직자들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언제든지 만나고 토론할 수 있는 열린시장실 운영과 장애물 없는 소통 시장이 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이 밖에 시정의 불합리한 사항 개선, 권한 위임, 책임행정 구현 등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위해서도 노력하기로 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