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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은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지급 시스템 구축 시 동시 최대 180만명이 신청·접수 처리가 가능하도록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했다. 카카오·네이버·패스(PASS) 등 간편인증을 신규 도입하여 본인인증 처리속도를 개선했다. 사전부하 테스트, 개인정보관리, 모의 해킹 등의 보안점검을 통해 보안도 대폭 강화됐다.
또한 기존 일 5회 이체 방식에서 일 6회 이체 방식으로 개선해 지급 처리 능력을 향상했다. 또한 IT취약계층을 위해 전국 70개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도 온라인 신청·접수 관련 안내를 실시하며, 콜백 예약시스템 및 AI보이스봇 도입으로 미신청자에 대한 안내서비스를 강화한다.
단, 지급개시 이틀간은 사업자 사업자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짝제를 적용해 지급 안정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손실보전금 누리집으로 접속하면 된다.
소진공 관계자는 “공단은 지난 2년 여 시간동안 힘들게 버텨온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위해 최대한 빠르고 신속한 보전을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공단 외관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5m/30d/20220530010029375001756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