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산불 이틀째, 진화 목표로 총력
 | 20220601_131633 | 0 | | 화재진압 헬기가 가산저수지에서 헬기가 물을 담수해 화재 현장으로 출동하고 있다. /오성환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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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01_132141 | 0 | | 화재진압을 위해 투입된 헬기가 화재현장 인근 가산저수지에서 담수하고 있다. /오성환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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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01_132147 | 0 | | 산불진화를 위해 담수하는 산림청 헬기 /오성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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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01_133028 | 0 | |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뒷산산불 현장...산불진화에 동원된, 소방, 산림, 군, 경찰 헬기들이 줄을 이어 진화작업을 하고 있으나 주불이 잡히지 않고 있다. /오성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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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01_134405 (1) | 0 | | 1일 오후 2시 밀양산불현장에서 화재진압을 하고 있는 산림청 헬기...헬기가 짙은 연무로 인한 사고의 위험의 감수하면서 산불 확산 방지와 진화를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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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당국과 밀양시가 지난달 31일 오전 발생한 밀양산불 진화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일 밀양시에 따르면 주불 진화를 목표로 헬기 57대(소방 4대, 산림 31대, 군 19대, 경찰 3대)와 장비 인력을 총동원해 산불진화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다. 오전에는 연무로 인해 헬기를 이용한 진화작업을 중단 할 정도로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밀양시와 농협, 사회단체 등에서는 산불진화 요원들이 어려움 없이 진화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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