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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침 인사에는 백경현 구리시장 당선인, 백현종·이은주 경기도의원 당선인, 김용현·김한슬·이경희 구리시의회 당선인과 선대위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당선인들은 일렬로 서서 출근길 시민에게 일일이 감사의 인사를 했으며 일부 시민들은 손을 흔들며 화답을 하고 당선자들의 손을 잡고 따뜻한 인사를 주고받기도 했다.
시민 A씨는 “당선자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한다. 선거 유세 기간 인사보다 더 많이 굽히는 것 같다. 지금의 자세로 시정과 의정에 임했으면 좋겠다. 시도의원들이 젊어 보여 희망이 보인다. 정말 열심히 일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선거에서 구리시의회에 입성한 국민의힘 새내기 당선인들은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당선에 대한 감사의 글을 전했다.
구리시의회 가선거구 김용현 당선인은 “아무런 연고도 세력도 가진 것도 없이 시작했기에 불안하고 힘들었다. 이제는 당당히 구리시의회라는 제도권에 성공적으로 입성을 했다. 여야 당선인 모두 힘을 모아 구리시의 발전과 시민의 염원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 선거구 김한슬 당선인은 “백경현 당선자의 공약과 정책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일당백의 각오로 임하겠다. 보내주신 성원에 누가 되지 않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구리시의회 비례대표 이경희 당선인은 “구리시민의 성원에 감사드린다. 오늘의 초심이 변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소통하고 구리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언급했다.
경기도의회 이은주 당선인은 “구리시를 대표해 도의회에서 구리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며“다시 한 번 구리시민 여러분의 사랑에 머리숙여 감사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