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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청 1층 대강당에서 1부 행사 ‘제27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이문안호수공원 주변에서 2부 행사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1부 기념식은 ‘하나뿐인 지구, 자연과 조화로운 지속가능한 삶’이란 주제로 진행됐으며, 기념식은 안승남 구리시장, 윤호중 국회의원, 환경단체장, 일반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사, 축사, 지역 환경 보전에 공이 있는 시민과 공무원 등 8명에게 구리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2부 환경정화 활동에서는 구리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환경 단체와 일반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이문안호수공원 주변 마을 길 청소를 실시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환경정책은 무엇보다 시민과의 소통이 중요하고 소통을 통한 시민분들의 이해와 동참이 중요하다. 기업은 환경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온실가스 감축을 노력하고, 시민들은 녹색생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생활이 필요하다.”며, ‘다함께’ 실천을 강조했다.
한편, 구리시는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구리지속가능발전협의회(공동의장 안승남, 임순빈)와 “하나뿐인 지구”라는 주제로 환경보전에 대한 시민참여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하는 환경교육주간(6. 5.~12.)을 운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