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인천 강화 ‘창후항 어촌뉴딜사업’ 순항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10010005205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2. 06. 10. 15: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ㅇㄹ
창후항 어촌뉴딜사업 공유수면매립 현장 모습/제공=인천시
인천 강화군의 ‘창후항 어촌뉴딜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인천시는 창후항 공유수면매립이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과 규정·절차에 따라 정상 추진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창후항 어촌뉴딜은 강화군 하점면 창후항 공유수면을 약 1675.17㎡ 규모로 매립한 후 어항시설용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약 18억원의 강화군 예산이 투입되며, 내년 9월 27일 매립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달 30일 창후항 어촌뉴딜사업 현장을 방문해 △매립면허의 내용의 이행 여부 △매립실시계획 내용의 이행 여부 △기타 주요사항 등을 점검했다.

지도 ․ 점검 결과, 매립작업의 현재 공정률은 5%로 매립실시계획 내용에 포함된 사업계획서·설계도서 등과 부합하게 사업이 추진 중임을 확인했다.

강화군 담당자는 “당초 매립작업 완료 시기를 내년 9월말까지로 계획했으나 본격적으로 매립사업이 시작되면 올해 안으로 조기준공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