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스마트 역량과 창의적인 경험형 아이디어를 보유한 소상공인을 선발하고, 이를 구현할 스마트기기 등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21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 규모는 약 100개 점포로, 권역별로 △수도권·강원권 40개소 △경상권 30개소 △충청권·호남권30개소(제주 포함) 구분해 선정한다.
도·소매업을 영위하고 연매출 50억원 이하,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인 소상공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기준은 △사업 참여자의 추진역량 △아이디어의 실현·성장가능성 등이며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사업 참여자는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고도화하는데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경험형 스마트 마켓은 매장 무인화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한 점포형태”라며 “오프라인 매장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소상공인 디지털 경쟁력을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경 모습](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6m/14d/20220614010011839000692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