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조합장은 동밀양농협이 손해보험사업에서 전년 대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해 5월 리더십 경영자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남 리더십경영자상은 농업인의 안정적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손해보험사업을 통해 농축협의 비이자 수익증대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수여하는 상이다.
지난 10일 전달식에는 김 조합장과 조태규 NH농협손해보험 경남총국장을 비롯한 조합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김 조합장은 “리더십 경영자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이며, 이번 수상은 함께해준 조합원과 임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앞으로도 동밀양농협 조합원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발 벗고 더욱 열심히 뛰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