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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 여름철 성수기 대비 치안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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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22. 06. 2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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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안전체험 시설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평택해경, 여름철 성수기 대비 치안현장 점검
서정원 평택해양경찰서장이 국화도 어촌체험마을을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 검검을 하고 있다.
경기 평택해양경찰서는 지난 21일 충남 당진시 장고항을 비롯한 도선 등 다중이용선박과 좌대낚시터, 경기 화성시 연안체험활동 운영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평택해양경찰서 서정원 서장은 도선 선착장 관리 상태와 매표소 운영 실태를 확인 후 장고항에서 도선을 이용해 항로를 점검하고 국화도항에 입도했다.

이어 경기 화성시 국화도 어촌계에서 운영하고 있는 어촌체험마을과 좌대낚시터를 방문해 안전장비 보유여부 등을 점검하고 안전수칙 등을 준수해 사고를 방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연안사고가 발생했거나 발생 우려가 있는 방조제, 갯벌 등 안전사고 취약지약을 중점적으로 둘러보고 안전시설물 등을 점검했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기를 대비해 유도선 분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하고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다중이용시설과 연안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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