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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신임 파트너 38명 인사 단행…역대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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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2. 06. 22. 11:20

ESG·디지털·스타트업 전문가 포함
삼정KPMG CI
삼정KPMG가 경영위원회를 열고 신임 파트너 승진인사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삼정KPMG는 지난해 감사·세무자문·재무자문·컨설팅 모든 부문에서 양적·질적 균형 있는 성장으로 6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율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파트너 승진 인사도 전 서비스 영역에서 고르게 이뤄졌다. 역대 최대 규모인 38명의 신임 파트너가 선임됐다.

삼정KPMG는 이번 인사 배경으로 “기업 회계 투명성 제고에 따른 회계법인의 역할과 책임이 높아진 만큼 감사품질을 높이고 산업별 특화된 전문성을 극대화해 고객이 신뢰하는 전문가로 성장하는데 방점을 뒀다”고 말했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불확실성과 함께 디지털 혁신이 가속화되고 사회적 가치 중요성 또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이번 파트너 인사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디지털 테크, 리스크 컨설팅, 스타트업 전문가 등이 포함됐다.

김교태 삼정KPMG 회장은 “새로운 현실(New Reality)을 마주하는 기업들에 도전 과제와 성공 전략 등 변화의 흐름을 선제적으로 제시해야 한다”며 “우리 기업과 더불어 자본시장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는 프로페셔널 조직이 되자”고 강조했다.

아래는 신임 파트너 명단이다.

△감사부문 : 강희석, 공평식, 김경아, 김중규, 박정환, 박홍민, 변상현, 설유진, 이덕영, 이주형, 이호철, 임수빈, 장영욱, 조화수, 차용재, 황정환

△세무자문 : 김세환, 이진욱, 이창훈, 최세훈, 하성룡, 홍태선

△재무자문 : 권준오, 김병두, 김양태, 심재길, 윤승구, 임창희, 임현수, 정도영, 정유철

△컨 설 팅 : 구자면, 김만재, 김세진, 김한수, 남윤철, 이기복, 허인재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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