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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NN(박혜원), ‘놀면 뭐하니?’서 보여준 폭발적인 가창력…‘스타 발라더’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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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6. 27.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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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MBC 방송화면
가수 HYNN(박혜원)이 ‘스타 발라더’로 발돋움했다.

HYNN(박혜원)은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서 WSG워너비 멤버로서 남녀노소를 불문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25일 방송에서는 안테나 팀의 데뷔곡 ‘그때 그 순간 그대로(그.그.그)’를 녹음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 동안 ‘시든 꽃에 물을 주듯’ ‘차가운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 ‘아무렇지 않게, 안녕’ 등의 곡을 통해 3옥타브를 넘나드는 고음 선보이며 ‘헬고음녀’, ‘4단 변속 기어 고음’ 등의 수식어를 얻었던 HYNN(박혜원)은 이번 곡을 통해서도 폭발적인 성량과 가창력을 과시했다.

특히 HYNN(박혜원)이 아직 다 목이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도 고난도 애드리브를 완벽하게 모습에 안테나 팀 멤버들 모두 극찬을 쏟아냈다. 유재석은 “소름이 돋았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며 작곡가 김도훈 역시 그녀를 ‘돌고래’라고 평가하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해당 영상은 ‘놀면 뭐하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지 단 하루 만에 90만뷰에 육박하는 기록을 세웠다. 네이버TV에 게재된 영상 역시 10만뷰를 돌파하며 독보적으로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HYNN(박혜원)의 정체가 공개되기 전 유튜브에 게재됐던 소피마르소의 블라인드 오디션 영상들도 뒤늦게 관심을 모으며 꾸준한 조회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HYNN(박혜원)은 이런 스포트라이트에 힘입어 전국투어 ‘흰 포레스트(HYNN FOREST)’의 대미를 장식하는 서울 공연을 더욱 다채롭게 꾸미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서울 공연 티켓의 경우 예매창이 오픈되자마자 전석 매진됐다. 오는 7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열린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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