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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등 팬데믹 시대 감염병 대응 관련, 의료기술직렬 공무원 역할을 재정립하고 업무를 구체화하는 한편 새롭게 변화하는 통합건강증진사업 추진 방향과 기본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최보율 교수와 가톨릭대학교 예방의학교실 정혜선 교수가 맡았다.
주요 내용은 △신종감염병에 대한 이해 △감염병 예방과 관리 △팬데믹 시대 보건소 역할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이해 △HP 2030 등 보건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직무 교육을 통해 감염병 대응 업무에 대한 직원들의 역량 강화는 물론 새로운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에 대한 업무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