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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365일 24시간 운영 ‘스마트도서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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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기자

승인 : 2022. 07. 0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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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하늘도시 스마트도서관/제공=인천시
인천시는 미추홀도서관 본관과 분관도서관(청라호수, 청라국제, 영종하늘, 마전, 송도국제기구 도서관) 6곳 등에 비대면으로 365일 24시간 이용이 가능한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해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스마트도서관은 시간적 제약으로 도서관 이용이 어려웠던 지역 주민들에게 24시간 도서 대출과 반납이 가능한 무인도서서비스 창구로, 이용자 편의성 개선은 물론 시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추홀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스마트도서관(북드라이브 포함)은 총 9개관으로 비치 도서 외 온라인으로 예약한 도서까지 대출·반납할 수 있어 미추홀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가까운 무인 도서관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원연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도서 정보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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