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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플라자 힐링 포레스트 진행...남산타워 배경으로 토크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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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승인 : 2022. 07. 1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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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붙임 2-1. 힐링 포레스트 공간 조성 사진
서울관광플라자 힐링 포레스트 공간/ 서울관광재단 제공
서울관광재단이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서울관광플라자 11층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울관광플라자 힐링 포레스트’ 행사를 진행한다.

13일에는 차의과대학 병원 최희정 교수가 ‘힐링’을 주제로 강연한다. 14일에는 ‘비정상회담’으로 이름을 알린 마크 테토가 연사로 참여할 계획이다. 간단한 다과 케이터링도 제공된다. 서울관광플라자에는 여행 관련 서적을 읽고, 컬러링북 체험을 할 수 있는 힐링존과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구성된다.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폴라로이드 사진촬영 이벤트도 선보인다.

사본 -붙임 3-2. 서울관광플라자 외관 사진 (1)
서울관광플라자/ 서울관광재단 제공
서울관광플라자는 지난해 4월 서울관광의 허브로 개관했다. 거버넌스 거점, 커뮤니케이션 거점, 인큐베이팅 거점, 이노베이션 거점 등 업계와 시민을 아우르는 공간으로 운영 중이다.

특히 4층은 대규모 행사, 강연 등을 지원할 수 있는 다목적홀과 교육 및 세미나가 가능한 시민아카데미 시설로 조성됐다. 다목적홀은 최대 180명, 시민아카데미는 최대 80명 수용이 가능하다. 11층에는 전문 방송장비를 이용해 영상 콘텐츠 제작, 스트리밍을 진행할 수 있는 온라인 미디어 센터와 다양한 형태의 행사 운영이 가능한 관광·MICE 플레이숍이 있다. 온라인 미디어 센터는 1인 스튜디오 2개, 대형 스튜디오로 구성됐다. 관광·MICE 플레이숍은 최대 120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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